[세뱃돈 대신 이 펀드]미래에셋 월지급식글로벌다이나믹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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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훈 기자I 2015.02.20 10:00:00

미래에셋證 추천…매달 월급처럼 분배금 지급

[이데일리 김기훈 기자] 자산관리 명가로 주가를 높이고 있는 미래에셋증권(037620)은 설을 맞아 세뱃돈 대신 자녀들에게 가입해줄 투자 상품으로 ‘미래에셋 월지급식글로벌다이나믹펀드’를 추천했다. 안정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꾸준한 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점에서 자녀들을 위한 투자 상품으로 안성맞춤이라는 이유에서다.

미래에셋 글로벌다이나믹펀드는 전 세계 지역을 대상으로 우량 채권을 선별해 현재 50여 개국 280개 이상의 글로벌 채권에 분산투자하고 있다. 안정적인 선진국 국채와 이머징 국채 및 회사채, 국내 채권 등에 투자해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대표적인 해외 채권형 자산배분펀드다. 운용자산 대부분을 투자등급(평균 신용등급 ‘A-’이상) 채권에 투자해 포트폴리오의 변동성을 낮췄다.

특히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원하는 투자자는 월 지급식으로도 가입할 수 있어 매월 월급처럼 분배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월지급식 상품은 매월 분배금을 통해 생활비를 충당하고 연금 부족분을 채울 수 있다. 이런 점에서 자녀뿐만 아니라 부모님에게도 선물할만한 효도 재테크 상품이다.

이 상품은 지난 2006년 10월23일 설정한 이후 작년 말 기준 누적수익률 101.93%로 연평균 8.91%를 달성하는 등 매년 플러스(+) 수익을 자랑한다.

이관순 미래에셋증권 자산배분센터 상품기획팀장은 “월지급식글로벌다이나믹펀드는 특정 국가가 아닌 50여 개 국가에 투자해 안정성을 높인 글로벌 채권형펀드”라며 “안정적인 채권 이자수익을 기반으로 한 월 지급식 상품은 은퇴생활자들에게는 필수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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