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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호선 합정역 연기, 20분만에 열차운행 정상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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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호 기자I 2014.05.10 17:57:23
[이데일리 e뉴스 정재호 기자] 합정역 화재 사고로 잠시 무정차 통과했던 서울 지하철이 정상 가동됐다.

서울메트로는 10일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트위터를 통해 “금일 오후 5시2분경 발생한 6호선 합정역 환기실 연기 발생은 5시22분경 조치완료하고 열차운행을 재개했으며 2호선 열차는 양방향 정상운행 중이다”고 밝혔다.

앞서 서울도시철도공사는 “지하철 6호선 합정역 전기선에서 연기가 나 역에 정차하지 않고 진행 중이다”고 밝혔다.

서울 지하철 6호선 합정역 불 소식은 목격자들의 SNS를 통해 급속히 퍼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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