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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심이' 그 후…다시 시작된 '젊음의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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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준 기자I 2013.11.02 11:30:00

1980~90년대 추억 즐기는 주크박스 뮤지컬
16일부터 한전아트센터서

뮤지컬 ‘젊음의 행진’에 출연할 이정미, 유주혜, 김사권, 이규형(사진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 순=컴퍼니R).


[이데일리 양승준 기자] ‘젊음의 행진’이 이달 다시 시작된다. 뮤지컬 얘기다.

1990년대 대표적인 만화 캐릭터 영심이가 서른 셋 공연PD 오영심으로 성장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승철의 ‘마지막 콘서트’ ‘소녀시대’, 이문세의 ‘깊은 밤을 날아서’, 유재하의 ‘가리워진 길’ 등 1980~90년대를 풍미했던 가요들이 무대를 채워 추억을 자극한다.

오영심 역은 이정미, 유주혜가 번갈아 연기한다. 왕경태 역은 이규형, 김사권이 더블 캐스팅됐다. 이상우 역은 배명진과 안세호가 맡았다. 2007년 초연된 공연은 오는 16일부터 2014년 1월26일까지 서울 서초동 한전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02-736-8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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