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대웅 기자] 급락장 속에서 일부 해운주들이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21일 오전 9시31분 현재 현대상선(011200)은 전날보다 3.87% 오른 1만4750원을 기록하고 있고, 피인수 기대감에 전일 상한가를 쳤던 대한해운(005880)은 이날도 10% 넘게 상승 중이다. STX팬오션(028670)도 사흘 간의 하한가를 멈추고 소폭 오름세다.
주익찬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업황 관련 특별한 이슈는 발견되지 않고 있다”면서 “최근 일부 외국회사들이 벌크선 사업에 대한 철수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것이 그나마 긍정적인 요소”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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