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대웅 기자] 셀트리온(068270)이 하한가 탈출을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22일 오전 9시5분 현재 셀트리온은 전일 대비 14.35% 하락한 2만 6850원을 기록하고 있다. 4거래일 연속 10% 이상 급락세를 이어가면서 지난 2010년 10월 이후 최저 주가로 내려앉았다.
코스닥 대장주인 셀트리온은 지난 16일 서정진 회장의 기자회견 이후 잇단 악재와 루머에 시달리며 주가가 연일 급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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