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만에 빈폴 액세서리 뮤즈로 발탁된 김민희는 지난 2008년 빈폴과의 첫 협업(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당시 ‘민희백’이 출시되자마자 20~30대 여성들의 잇아이템으로 등극, 좋은 반응을 이끌어 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빈폴 액세서리 측은 “김민희와 빈폴과의 만남이 5년 전에 이어 어떠한 시너지를 발휘할 지 벌써부터 기대감이 높다”며 “이번 화보 속 김민희는 발랄한 캐쥬얼룩부터 강렬한 붉은 원피스를 착용하는 등 때로는 소녀처럼, 때론 여인으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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