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대형 럭셔리 주택건설업체 톨브라더스(TOL)는 동종 업계 대비 견조한 실적 방어력 및 연말 주가 상승 전망을 발표하며 주가가 소폭 상승하고있다.
6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톨브라더스 주가는 주택 시장 안정화 조짐에 오후2시31분 기준 전거래일 대비 0.95% 상승한 137.1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고급 주택에 집중된 사업 구조 덕분에 경쟁사 대비 뛰어난 내구성을 입증한 점이 주가 상승 핵심 원인으로 분석된다.
지난 1년간 주가가 34% 상승해 타 건설사를 크게 웃돈 점도 이번 주가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