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봉 직후부터 입소문을 탄 ‘만약에 우리’는 지난 11일 개봉 12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한데 이어 12일 손익분기점을 넘어섰다. 14일에는 ‘아바타: 불과 재’를 제치고 전체 영화 예매율 1위에 오르며 흥행 기세를 끌어올렸다.
배급사 쇼박스 측은 ‘만약에 우리’의 흥행 추이에 대해 “개봉 26일째 150만 관객을 동원한 ‘헤어질 결심’보다 1주일 빠른 속도”라며 “다시금 극장가를 휩쓸고 있는 멜로 신드롬을 실감케 한다”고 전했다.
‘만야게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구교환 분)와 정원(문채원 분)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공감연애를 그린 작품이다.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집에 농구장도”…JYP 박진영 사는 최고급 단독주택은[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2600038t.jpg)
![고액체납자 집 턴 국세청…부서진 문고리·어지러진 집안 뒷처리는?[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2600044t.jpg)
!["명태버거는 잊어라?" 롯데리아 새우버거…'통새우살' 승부수[먹어보고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2600039t.jpg)
!["빵 10개, 단돈 900원에 팝니다"…파격 세일 이유는 '태풍'? [일본 엿보기]](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2500475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