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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혜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국회 소통관 브리핑을 통해 “북한은 한반도는 물론,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협력의 길’에 동참하길 촉구한다. 우리 정부의 한반도와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전을 위한 대화와 협력 제안에 긍정적으로 화답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박 대변인은 “대한민국을 포함한 국제사회는 지난 80년 동안 ‘세계 평화와 안전 유지’라는 모두의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힘을 모아 오고 있다. 특히, 이재명 국민주권정부는 김대중·노무현·문재인 대통령이 이어온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 노력을 이어받아 평화를 위한 진지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민주당은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인내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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