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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엔젠바이오의 정밀진단 플랫폼에 씨이랩의 영상 기반 AI기술을 적용해 정상세포와 암세포를 정확히 구분하는 영상인식 알고리즘을 개발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동반진단제품을 개발에 활용해 기존에 측정하기 어려웠던 표적치료제 및 면역치료제 관련 바이오마커를 보다 정확하게 검출할 계획이다.
최대출 엔젠바이오 대표이사는 “염기서열 분석법(NGS) 데이터가 축적됨에 따라 이를 고도화할 수 있는 AI의 역할이 무궁무진하다”며 “현재 확보한 암 유전자 데이터와 정밀 진단 데이터 연구개발을 통해 진단 정확도를 향상시키고 환자 맞춤치료 솔루션의 형태로 진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우영 씨이랩 대표이사는 “이번 협력으로 고해상도 영상기반 AI기술을 적용한 검체정보모델 측정성과 향상기술을 개발해 양사의 기술과 데이터가치를 높이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헬스케어 빅데이터가 통합되고, AI 학습모델 관리기술이 적용되면서 새로운 시장 리더십이 생길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