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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지난달 6일 오전 12시 7분 경기도 부천시 심곡동 한 길거리에 있는 음식물 쓰레기 수거통 옆에 이동장 안에 넣은 반려묘를 유기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이 고양이를 발견한 부천시 동물보호 명예감시원의 고발장을 접수하고 인근 폐쇄회로(CC)TV 등을 조사에 나섰다. A씨의 유기 정황이 특정되자 지난달 30일 불러 조사했다. A씨는 경찰 진술에서 알레르기가 있는 줄 모르고 고양이를 키웠다가 증상이 심해지자 유기했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