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북한 “南, 15일 ‘특사파견’ 통지문…김여정 불허”(속보)
北, 남북연락사무소 폭파
- 선교단체 “北에 성경풍선 보냈다”…통일부 “유감, 수사중” - 국민 89.5% “北, 핵포기 않을 것”…文정부 역할론 ‘회의적’ - 美, 18년째 '北=최악의 인신매매국'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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