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장순원 기자] ●한동우 신한금융지주 회장은 차기 신한금융 후계구도에 대해 조용병 회장-위성호 신한은행장 체제가 “최강의 팀을 구성했다”라고 평가했다. (한 회장은 7일 자회사경영관리위원회에서 위성호 신한카드 사장을 차기 신한은행장 후보로 단독 추천한 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
●이동걸 KDB 산업은행 회장은 “어떤 선택도 제외할 수 없다”고 말했다. (8일 산업은행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대우조선에는 혈세가 더 들어가서는 안 된다는 전제하에 일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제하면서도 채무재조정 가능성을 시사하며)
●진웅섭 금융감독원장은 “지진이나 전통시장 화재처럼 드물게 벌어지지만 피해가 큰 거대위험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려면 국가 재보험 도입 같은 획기적인 정부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도서관에서 열린 지진보험 및 화재보험 활성화 정책 세미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