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승현 기자] 네이버(035420)는 지난 2014년 전년 대비 50.1% 늘어난 7604억8600만원의 영업이익을 거뒀다고 29일 공시했다.
이 기간 매출액은 총 2조7618억6900만원으로 전년에 비해 22.3%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4566억900만원으로 전년에 비해 75.9% 줄었다.
네이버는 또한 3월 20일 경기도 성남의 본사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연다고 밝혔다.
주요 안건은 이해진 사내이사(이사회의장) 재선임 건과 이종우 사외이사(숙명여대 교수) 재선임 건, 2014년 재무제표 및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승인의 건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