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한나 기자] 씨티증권은 30일 LG디스플레이(034220) 이익 성장세가 계속 좋을 것이라며 `매수`와 목표가 5만원을 유지했다.
씨티증권은 "최근 패널 가격은 유럽과 미국에서의 강한 수요와 중국에 많이 쌓여있는 재고의 소화과정, 가속되고 있는 공급상 타이트함을 반영하고 있다"며 "올 하반기 공급과잉에 대한 우려는 과장된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 증권사는 "평균매출단가 개선과 환율 추세 덕분에 1분기 영업이익이 분기비 56% 증가한 5560억원에 달할 것"이라며 "수송 규모 증가와 비용 감축 등으로, 올해 실적의 피크로 전망되는 3분기까지 연속적인 마진 개선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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