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 19일 진행한 서초자이르네 1순위 청약의 경쟁률은 300.2대 1을 기록했다. 이 단지는 GS건설의 자회사인 자이S&D가 낙원청광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으로 공급하는 단지다. 지하 3층~지상 14층, 전용면적 50~69㎡, 총 67가구 규모다. 이 중 일반 청약 물량은 35가구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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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단지는 분양가 상한제를 맞는 첫 서울 정비사업장으로, 분양가는 3.3㎡당 3252만원으로 책정됐다. 전용 50~69㎡가 6억6800만~8억9400만원 선이다. 최소 6억원 중후반대 가격으로 서초동 입성이 가능하다는 얘기다.
시세와 비교해도 확실히 저렴하다. 바로 앞 단지 서초한신아파트와 경남아너스빌의 전용 84㎡의 시세는 15억~17억원대이다. 같은 조건의 소형 평수 아파트가 인근에 없어 정확한 비교는 어렵지만 대략 시세보다 5억원 가량 저렴하다는 게 인근 중개사 사무소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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