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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KB부동산에 따르면 2월 마지막주(25일) 서울 아파트 전세가격은 전달보다 0.08% 하락했다. 서울 아파트 전셋값이 가장 오랫 동안 내린 것은 지난 2011년 11월21일부터 2012년 1월2일까지 8주 연속이다.
같은 기간 전국(-0.06%), 수도권(-0.07%), 인천 제외 5개 광역시(-0.03%), 기타지방(-0.09%) 모두 약세를 이어갔다.
서울 수도권에서는 안성(-0.36%), 고양 일산서구(-0.36%), 광명(-0.35%), 평택(-0.33%), 성북구(-0.31%), 의왕(-0.30%), 서대문구(-0.29%), 강남구(-0.29%), 남양주(-0.25%), 강동구(-0.21%), 파주(-0.20%), 서울 중구(-0.17%), 동작구(-0.16%) 등이 하락했다. 인천 계양구(0.05%), 광주(0.03%), 수원 권선구(0.02%), 과천(0.01%)은 올랐다.
2월 마지막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달보다 0.05% 하락하며 6주째 약세였다. 전국(-0.05%), 수도권(-0.04%), 5개광역시(-0.01%). 기타지방(-0.10%) 모두 내렸다.
서울 수도권에서는 안성(-0.64%), 오산(-0.50%), 강남구(-0.31%), 평택(-0.27%), 광명(-0.20%), 이천(-0.20%), 안산 단원구(-0.19%), 안산 상록구(-0.13%) 등이 하락했다. 수원 장안구(0.12%), 계양구(0.10%), 안양 만안구(0.04%), 하남(0.04%), 수원 팔달구(0.04%), 수원 권선구(0.02%), 구로구(0.02%), 부천(0.02%), 구리(0.02%) 등은 전주 대비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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