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3회차를 맞이한 네이버 엔지니어링 데이는 네이버 개발자들이 실무 과정에서 연구 및 개발한 새로운 기술들과 노하우를 다른 직원들과 공유하고 소통함으로써, 기술의 가치를 한단계 더 높이고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마련된 사내 프로그램이다.
이번 엔지니어링 데이에서는 △스마트 에디터 △동기화 플랫폼 △동영상 플랫폼 △클로바 △오픈소스 △보안 △사내 PaaS △플레이스/지도 등 개발 효율과 성능 향상에 기여하는 다양한 기술들이 소개된 가운데, 이를 실제 서비스로 구현하기 위한 다양한 논의도 이뤄졌다. 지난 ‘핵데이’에서 선보였던 프로젝트들 역시 보다 완성도를 높인 프로토타입을 선보이기도 했다.
|




![천만원으로 매달 300만원 통장에... 벼랑끝 40대 가장의 '대반전'[주톡피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001803t.jpg)
![서초구 아파트 19층서 떨어진 여성 시신에 남은 '찔린 상처'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10001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