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NEW, 中 진출로 장기 성장 기대-이트레이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대웅 기자I 2015.03.26 07:55:22
[이데일리 김대웅 기자] 이트레이드증권은 26일 NEW(160550)에 대해 중국 진출로 종합 콘텐츠업체로의 장기 성장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김현용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올해 실적 눈높이는 낮춰야겠지만, 중국 진출과 핵심자회사 역량 강화로 종합 콘텐츠업체로의 장기 성장성이 유효하다”고 분석했다.

그는 “1분기 누적 동원관객 200만명으로 실적 부진이 예상되지만, 스물의 흥행 가능성이 높아 비수기지만 2분기 실적 반등이 가능해 보인다”고 진단했다.

이어 “중국 JV 2분기 설립을 목표로 실무 검토 진행 단계에 있으며, 이르면 올해도 JV를 통한 영화개봉이 가능하나 우선 투자 제작 배급이 가능한 딜구조 고안과 중국 영화시장 파악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관련기사 ◀
☞[특징주]NEW·IHQ, 사흘째 강세...김우빈 '스물' 예매율 1위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