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민 기자] OCI머티리얼즈(036490)가 부진한 1분기 실적에 이틀째 큰 폭으로 빠지고 있다.
24일 오전 9시14분 현재 주가는 전날보다 4.38%(2600원) 내린 5만6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에도 5.72% 하락했다.
소현철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1분기 실적은 어닝쇼크 수준"이라면서 "태양광 수요감소로 태양광 향 특수가스 주문이 감소하면서 모노실란 가격이 전분기 대비 15% 이상 급락했다"라고 분석했다.
그는 "예상치 못했던 모노실란 가격 급락과 일본 업체들의 주문 축소로 1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크게 밑돌았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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