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애플(AAPL)은 주주총회에서 중국 리스크 관련 안건 부결과 인공지능 투자 최우선 방침을 발표하며 주가가 상승하고있다.
25일(현지시간) 오후1시33분 현재 주가는 전일대비 0.82% 상승한 274.3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정규장 개장 직후 엔비디아(NVDA) 실적 대기 장세 속에서 강보합세로 출발했던 주가는 주주총회 결과가 전해지고 거대 기술주 전반에 온기가 퍼지며 장중 꾸준히 매수세를 더하더니 오후장 들어서도 안정적인 오름폭을 확고히 지켜내는 모습이다. 투자자들은 경영진의 공급망 다변화 노력을 신뢰하며 이른바 중국 얽힘 감사 제안을 부결시켰다.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매년 배당금을 늘려가는 동시에 인공지능 분야 지출을 우선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성장과 혁신에 필요하다고 믿는 모든 투자를 단행하는 것에서부터 출발한다고 덧붙이며 긍정적인 투자 심리를 이끌어냈다.
시장은 과도한 정보 공개 압박이 줄어든 가운데 향후 회사가 인공지능 신기능에 대한 대규모 베팅을 확실한 성장으로 전환할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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