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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첫날 고속도로 원활…서울-부산 5시간 남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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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욱 기자I 2021.02.11 09:20:34
[이데일리 전재욱 기자] 설 연휴 첫날인 11일 오전 고속도로는 상대적으로 한산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11일 10시 기준 주요 도시간 이동 시간 예측.(사진=한국도로공사)
국가교통정보센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현재 서울에서 부산까지 소요시간(요금소 기준)은 경부선을 이용하면 5시간18분이다. 서울-부산 이동은 중부내륙과 경부선, 대구부산선을 경유하는 경로가 3시간41분으로 짧아 상대적으로 원활하다.

서울-대전 간에 이동은 경부선 기준으로 2시간35분이 소요된다. 수도권제1순환과 중부, 경부선을 거치면 2시간14분으로 짧다.

서울에서 광주까지 수도권제1순환, 중부, 경부, 호남지선, 호남선을 거치면 3시간54분이 소요된다. 서울-목포는 서해안선을 타면 3시간52분이 걸린다.

서울에서 강릉까지는 2시간24분(수도권제1순환, 중부, 영동, 동해선 순)이, 울산까지는 5시간3분(경부, 울산선 순)이 각각 소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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