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몽블랑은 필기구, 가죽제품 등으로 유명한 독일 명품 브랜드로 이번에 VR로 구현되는 매장은 판교점에 위치한 곳이다. 이번 VR스토어에는 상품을 360도로 돌려볼 수 있는 ‘상품 VR 서비스’를 처음 도입했다.
현대백화점 측은“‘VR스토어 이용고객의 80% 이상이 남성”이라면서 “이를 반영해 남성 고객이 선호하는 몽블랑을 ‘VR스토어 명품 1호’ 매장으로 정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VR스토어 백화점 매장에 VR기술을 적용한 일종의 가상 백화점으로 현대가 지난 8월 처음 시도했다. 기존의 온라인 쇼핑몰이 사진·글로 정보를 제공했다면, VR스토어는 백화점에서 직접 쇼핑하는 것 같은 느낌을 준다. 현재는 판교점 나이키·아디다스 매장, 중동점 남성복 매장 등에 적용 중이다. 이용 고객은 지난 8월 3000여 명 수준이었지만 이달에는 2배 이상 늘어난 6000명 가량이 이용할 것으로 보인다.
▶ 관련기사 ◀
☞스트리밍·VR까지..유통업, 이색 패션 O2O서비스 경쟁
☞홈앤톤즈, 첫 지방 직영점 부산 센텀시티점 오픈
☞현대면세점, 교통개선책 마련…대형버스 459대 주차 가능


!['코스피 1만' 못 가란 법 없다…반도체 다음은 전력·원전주 [7000피 시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60187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