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칸 대변인 페데리코 롬바드디 신부는 19일 “교황의 조카 가족이 아르헨티나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교황의 어린 두 조카손자와 조카의 부인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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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는 교황이 4박 5일간의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하고 바티칸으로 돌아간지 하루만에 발생했다.
페데리코 롬바드디 신부는 “조카의 사고 소식을 들은 프란치스코 교황은 매우 슬퍼하며 괴로워했다. 자신의 슬픔을 공감하는 이들에게 기도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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