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TV 성문재 기자] 뉴욕 증시가 4거래일 연속 약세를 이어갔습니다. 경제 성장세 둔화에 대한 우려가 지속된 가운데 은행주와 에너지주가 일제히 떨어지며 투자심리를 위축시켰습니다. 뉴욕의 피용익 특파원을 연결해 자세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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