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태호 기자] 한화가 1000억원의 회사채 발행을 추진한다.
29일 한국기업평가는 한화(000880)가 발행하는 해당 금액의 제198회 무보증사채에 대한 신용등급을 `A(안정적)`로 평가했다고 밝혔다.
한기평은 ▲에코메트로 분양 성공에 따른 이익규모 및 현금흐름 증대 ▲현금창출력 대비 차입규모 과다하나, 재무구조 개선 양상 지속 ▲대한생명보험㈜ 상장에 따른 대규모 현금유입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한기평은 또 "부채비율 및 차입금의존도 등 제반 재무지표 개선 추세가 이어지는 점도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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