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생명공학기업 아포지테라퓨틱스(APGE)는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 긍정적 임상 결과를 발표하며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정규장 개장 직후부터 강한 랠리를 펼치며 폭등세를 연출한 아포지테라퓨틱스 주가는 23일(현지시간) 14시43분 기준 전거래일대비 20.78% 상승한 79.7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CNBC에 따르면 중등도 및 중증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 주밀로키바트 임상 2상에서 3개월 및 6개월 투약 요법 모두 우수한 증상 개선 효과를 보인 것으로 나타나면서 아포지테라퓨틱스 주가 상승을 견인했다.
블록버스터 신약 듀피젠트에 맞설 강력한 경쟁 잠재력을 입증하며 투자 심리를 크게 개선하고 있는 모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