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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테크노는 멕시코 공장을 2025년 하반기 내 준공 절차를 마무리하고 본격 생산을 착수할 계획이다. 멕시코 공장 전체 부지에 생산설비를 구축 하는 경우 총 생산능력(CAPA)은 1000억원 수준이고 현재 일부 부지에 생산설비 구축을 위한 첫 삽을 떴다. 유니테크노는 2026년까지 멕시코 공장 램프업(Ramp-up) 단계를 마치고 양산체제로 돌입할 방침이다.
이좌영 유니테크노 회장은 “향후 미국 자동차 부품 시장 진출에 기대가 크다”며 “현재 착공하는 시설투자 이외에도 북미향으로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 부품 및 배터리 케이스 확대를 위한 넓은 공장 부지 확보한 덕분에 빠른 추가 CAPA 확대도 가능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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