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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대변인은 “이 대표는 지난해 5월 지방선거 유세에서 ‘불체포특권 제한해야 된다. 100% 동의할 뿐만 아니라 제가 주장하던 것’이라며 ‘이재명 같은 깨끗한 정치인에게는 전혀 필요한 것이 아니다’고 말했다”며 “당 대표의 이런 정치철학과 자기 확신을 믿어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 대표는 2016년 박근혜 대통령에게 ‘법 앞에 평등함을 증명하기 위해 체포영장을 발부해 강제 수사해야 한다’고 했다”며 “법 앞에 만인이 평등하다는 이런 신념, 존중받아야 하지 않느냐”고 했다.
장 대변인은 “이 대표는 (사진에 대한) 구속영장은 야당 사냥, 정적 제거라는 정치적 목적을 담은 검찰 소설이라고 비판했다”며 “그렇다면 스스로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면 된다”고 요구했다. 이어 “그러면 불체포특권 포기 약속도 지킬 수 있고, 검찰의 창작소설이 허구라는 것도 밝힐 수 있다”며 “이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결단할 차례”라고 밝혔다.
그는 “이재명 대표가 국민과 약속을 지키고, 결백함을 스스로 밝힐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도와주기 바란다”며 “이 대표와 더불어민주당 그리고 국민과 민생을 위한 최선의 길”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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