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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빅스는 바이오 빅데이터 기반의 정밀 의료 플랫폼 기업으로 다중오믹스 분석, 바이오 데이터 플랫폼 구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정제된 바이오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신약 후보 소재 발굴 특허를 바탕으로 피부염 치료제, 치주질환 치료제 등 10개의 신약 후보물질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한국바이오셀프는 자동 세포배양 기술 기반의 세포치료제 생산플랫폼을 핵심기술로 바이오의약품 생산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다. 또한 바이오 공정 자동화 장비 개발 및 제조·생산 체계를 구축했다. 감염질환 예방 및 치료용 백신, 난치병 및 희귀질환 치료제, 줄기세포 치료제 등의 다양한 바이오 신약을 안정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오명열 한국바이오셀프 대표는 “mRNA 백신 및 치료제 개발을 위한 기본적인 플랫폼을 구축했다“며 ”최근 선정된 아주대학교병원 개방형실험실의 우수한 연구자원 지원과 전문가 자문을 활용하고, 임상 전문의와의 밀접한 협의와 검증을 통해 감염질환 예방과 치료를 위한 mRNA 백신과 치료제를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준형 쓰리빅스 대표는 “mRNA 백신과 치료제 개발 과정 중 가장 중요한 건 항원을 인식하는 염기서열을 최적화 하는 것”이라며 “바이오 빅데이터와 차별화된 분석 노하우를 바탕으로 성공적인 mRNA 백신과 치료제 개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