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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의약품 및 의료용품 전문 온라인몰 ‘블루팜코리아’와도 메타스코프, 유·무선 스코프아이 판매 계약을 체결하고 국내 판매를 시작했다. 블루팜코리아는 2만명 이상의 병·의원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 시장 점유율 1위 온라인 플랫폼이다.
회사 관계자는 “공신력 있는 디스트리뷰터들과 블루팜코리아와 협력해 메디씽큐의 기술력과 혁신적인 제품들을 글로벌 시장에 널리 알릴 수 있게 됐다”며 “제품판매 노하우와 병·의원 네트워크를 활용해 의료용 웨어러블 시장을 선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적극적인 사업 협력을 전개해 국내외 판매망 확대 및 차별화된 제품 경험을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메타스코프는 고성능 카메라와 아이즈 업 디스플레이 기술이 결합된 세계 최초 웨어러블 현미경이다. △카메라 각도 조절 △줌인, 아웃 △포커스인, 아웃 △영상 녹화·저장·편집·공유 기능을 탑재했다. 수술과 시술시간 동안 촬영한 경험 자산을 디지털화해 다양한 분야에 활용 가능하다.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스코프아이’는 별도의 소프트웨어 설치 없이 거의 모든 영상 기반 의료기기와 연결하고 의료 영상을 볼 수 있다. 현재 한국, 미국, 일본 등 100여개 병원서 임상시험을 완료하고 FDA(식품의약국), 유럽 인증(CE) 등 국내외 인증을 모두 마쳤다.
한편 메디씽큐는 지난 3월 글로벌 의료기기 선도기업 메드트로닉(Medtronic)이 주최한 아시아·태평양지역 혁신 챌린지에서 최종 5개 우승기업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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