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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전유물이었던 만화, 영화의 캐릭터들이 어른들의 마음까지 빼앗으며 옷과 신발, 화장품 등 패션과 뷰티 업게 귀한 몸으로 떠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캐릭터가 그려진 옷이 부담인 초보자라면 캐릭터를 활용한 신발이나 액세서리로 기분을 내는 것도 방법이다.
SF 영화의 전설로 두터운 매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는 스타워즈는 글로벌 캐주얼 풋웨어 브랜드 크록스와 만났다. 영화 ‘스타워즈’ 개봉 40주년을 기념해 크록스가 ‘스타워즈 40주년 콜렉션’을 선보인 것.오리지널 스타워즈 향수를 재해석한 이번 콜렉션은 크록스의 대표 제품인 남녀 공용의 ‘크록밴드’와 남성용인 스니커즈 타입의 ‘시티레인 로카’, 슬리퍼 타입의 ‘시티레인 로카 슬라이드’ 총 3가지로 구성됐다.
각 제품 마다 정통 영화의 느낌을 그대로 살린 40주년 로고와 캐릭터, 대사 등을 프린팅 해 스타워즈 시리즈 매니아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전 제품에 크록스 자체 개발 소재인 크로슬라이트(Croslite™)를 적용해 장시간 착용 시에도 뛰어난 착화감을 제공하는 것도 특징이다.
캐주얼 브랜드 폴햄은 오랜 기간 남녀노소에게 사랑 받은 미국의 인기만화 ‘피너츠(Peanuts)’와 뭉쳤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의 메인 아이템은 스누피 아트웍 티셔츠로 어린 시절 TV를 통해 본 만화의 향수를 자극한다.
자수 아트웍을 사용하여 일반 프린팅 보다 좀더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인 이 제품은 부드러운 면 100% 원단과 독특한 재질의 바이오 워싱 원단을 사용해 편안한 착용감을 살렸다. 어린이의 높은 지지를 받는 ‘캐릭터 티셔츠’의 강점을 살려 키즈 라인으로도 제품을 출시해 온 가족이 패밀리 룩으로도 연출할 수 있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빈폴액세서리는 디즈니의 대표 캐릭터인 미키마우스를 모티브로한 ‘미키 콜라보’ 라인을 선보이고 있다. ‘미키 콜라보 라인’은 깜찍한 캐릭터·타이포를 활용해 액세서리에 생동감을 주며 숄더백을 크로스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하는 등 실용성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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