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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국회를 빛낸 바른 언어상’ 대상에 박정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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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아 기자I 2017.02.16 07:23:40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회장 지성우 성균관대 교수)가 정치권의 바른 언어 사용 문화 확산을 위해 만든 ‘국회를 빛낸 바른 언어상’ 수상자들이 정해졌다.

박정 더민주당 의원
16일 국회의원회관 제1회의실에서 열리는 시상식에서 ‘제6회 국회를 빛낸 바른 언어상’ 수상자로 선정된 의원은 대상에 박정 의원(더불어민주당), 으뜸상에 정인화 의원(국민의당), 우원식 의원(더불어민주당)이다.

바른언어상에 진선미 의원(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의원(더불어민주당), 박재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손금주 의원(국민의당), 김해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심상정 의원(정의당)이, 특별상에 지상욱 의원(자유한국당)이 각각 선정됐다.

2010년부터 시작된 ‘국회를 빛낸 바른 언어상 시상식’은 국회의원들에게 올바른 언어 사용을 장려함으로써 정치권에서 바른 언어를 사용하는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하는 취지로 꾸준히 개최되고 있다.

500여 명의 신문방송학 학자 및 유관기관 종사자로 구성된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와 국회의원 연구단체인 ‘일치를 위한 정치 포럼’이 지난 1년간의 국회의원들의 회의 발언을 분석하여 정리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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