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형수 기자] 셀트리온(068270)이 하락하고 있다. 회사 측에서 매각설을 공식적으로 부인하면서 실망 매물이 나오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1일 오전 9시4분 셀트리온은 전날보다 2.29% 내린 6만3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한 경제지는 다국적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가 셀트리온을 인수할 것이라고 보도했으나 회사 측은 “현재까지 확정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셀트리온은 홈페이지를 통해 매각주관사인 JP모건과 회사의 인수합병(M&A)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며 바이오 제약 산업과 회사 성장에 도움이 되는 매각방안을 찾고 있다고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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