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증권부]
1. 현대중공업(009540): 현대건설 인수전에 현대차그룹 단독참여로 유동성 리스크 해소 기대.
2. 아모레퍼시픽(090430): 강력한 브랜드 파워로 지속적인 국내 시장점유율 확대 예상, 전문점, 백화저을 중심으로 중국에서 성공적인 시장 정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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