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원익 기자] KTB투자증권은 16일 대한유화(006650)에 대해 자산재평가 차액으로 주당 가치가 늘어날 것이라며 투자의견 `강력매수`, 목표주가 10만원을 유지했다.
유영국 KTB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토지 1546억원에 대한 자산재평가 실시로 2000억~2500억원의 재평가 차액이 발생할 것"이라며 "재평가 이전 BPS(주당순자산가치) 7만9667원에서 11만436원으로 3만원 이상의 증대 효과가 발생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유 애널리스트는 "최근 단기 주가 상승폭이 크긴 하지만 여전히 저평가 매력이 우수하다"며 "목표주가 대비 54.7%의 주가 상승여력이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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