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기용기자] 대신증권은 13일 세중나모여행(039310)에 대해 "패키지 여행 서비스 확대로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손세훈 애널리스트는 세중나모여행이 "상용여행 서비스와 물류 서비스, 패키지여행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며 "상용여행 서비스에서 삼성전자의 비중이 60%에 달해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세중나모여행이 패키지여행 사업을 통해 성장을 도모하려 한다"며 "올해 대리점수 150개를 목표로 확충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패키지여행 사업 부문에서 흑자전환 할 것"으로 기대했다.
손 애널리스트는 또 "세중나모여행이 향후 간접판매 여행사를 인수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패키지여행 사업의 실적이 세중나모여행에 대한 투자 포인트"라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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