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aily 한형훈기자] 로또 1등 당첨금이 17주만에 이월되면서 로또 관련주가 동반 상승하고 있다. 15일 오전 9시24분 현재 범양건영(02410)이 4.89%, 콤텍시스템(31820)과 케이디미디어가 각각 2.14%, 2.65% 오름세를 기록중이다. 로토토(44370)도 6.35%의 급등세를 타고 있다.
국민은행에 따르면 지난 13일 추첨한 제41회 로또복권 추첨 결과 1등 당첨번호를 맞힌 당첨자는 없어 당첨금 137억원이 한주 이월됐다. 이에 따라 이번주 1등 당첨금은 300억원대에 이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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