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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현 연구원은 “비우호적인 날씨 여파 및 소비 위축 여파로 기존점 성장률은 1% 수준에 머무를 것으로 추정한다”며 “다만, 낮은 기존점 성장에도 음료 및 빙과 등 계절성 상품군 판매 호조가 예상되고, 신규점 이익 기여도 확대에 따라 마진율은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남 연구원은 “영업실적은 점진적으로 개선될 가능성이 높다”며 “본부임차 감가상각비 및 임대료 등 고정비에 대한 부담이 완화될 가능성이 높고, 지난해 기저가 존재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지난해부터 신규점 출점에 따른 효과가 둔화되고 있고, 소비 위축에 따라 기존점 성장률도 약화되고 있는 만큼 향후 성장을 위한 전략적인 선택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진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