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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월 출범한 웹대협은 네이버웹툰, 레진엔터테인먼트, 리디, 카카오엔터테인먼트, 키다리스튜디오, 탑코, 투믹스 등 국내 웹툰 플랫폼 업체들이 함께 하고 있다. 불법 유통을 막아 저작권을 지키는 데 힘을 합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웹툰 불법 유통의 심각성을 알리고 불법 웹툰을 유포하고 보는 이들에게 경각심을 심어주고자 마련됐다. 웹대협 7개 업체들은 불법 유통에 대한 인식을 환기하는 이번 캠페인에 힘입어 더 본격적인 불법 유통 근절 활동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웹대협은 이를 위해 각사별로 불법 유통 방지 개별 사이트를 오픈한다.
웹대협 관계자는 “웹툰 불법 유통은 창작자들에게 심대한 피해를 끼치고, 또 글로벌 콘텐츠로 자라나는 웹툰 산업의 근간을 위협하는 문제”라며 “캠페인을 통해 독자들과 불법 유통의 심각성에 관한 깊은 공감대를 쌓고, 이를 바탕으로 창작자들의 권리를 지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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