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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코리아, 상큼한 사과 담은 컵과일 ‘사과 컵’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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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욱 기자I 2021.06.10 08:23:31
[이데일리 전재욱 기자] 세계적인 청과 브랜드 돌(Dole) 코리아가 상큼하고 아삭한 사과를 100% 과즙 주스(비타민C·구연산 포함)에 담은 컵과일, ‘사과 컵’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사과 컵은 돌 코리아의 스테디셀러인 ‘후룻컵’ 라인에 새롭게 추가되는 제품으로, 한국인이 선호하는 대표 인기 과일인 사과를 사시사철 내내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점이 큰 특징이다.

제품은 엄선한 사과를 한 입에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100% 과즙 주스에 담아내 과일과 주스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청과 브랜드만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사과 특유의 사각사각한 식감과 달큰하고 청량한 풍미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영양적인 측면도 고려하여 향료, 보존료 등의 첨가물을 일절 첨가하지 않고, 비타민C 함유로 건강함도 높여 더욱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제품은 내부에 한 손에 잡히는 작은 사이즈(198g)에 포크까지 동봉되어 있어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과일을 즐길 수 있다.

과일 껍질 등 음식물 뒤처리가 필요 없어 혼자 사는 1인 가구나 바쁜 직장인 및 학생들을 위한 간식으로도 제격이다. 특히 개인위생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요즘, 혼자서도 부담 없이 간편하게 즐기기 좋은 1인용 과일 간식으로도 추천한다.

이번 제품은 주요 편의점을 비롯한 킴스클럽, 롯데백화점 등의 오프라인 채널과 돌 코리아 직영몰 등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 가능하다. 가격은 편의점 기준 2500원이다. 이외 아이들을 위한 작은 사이즈의 ‘후룻볼 사과’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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