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005930)는 11일 버블샷 에드워시의 국내 판매량이 1만대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버블샷 에드워시는 세계 최초로 드럼세탁기 도어에 작은 창문인 ‘애드윈도우’를 채용해 언제든지 세탁물을 간편하게 추가할 수 있는 제품으로 주목받았다.
출시 직후부터 하루 평균 약 400대가 판매되며 기존 동급 신제품 출시 대비 약 2.5배 많은 판매량을 기록해 인기를 예고했다. 출시 15일만에 6000대를 돌파한 이후 6주만에 국내판매량 1만대를 돌파한 것.
세탁 중 세탁물을 추가하기 어려웠던 기존 드럼세탁기의 불편함을 해소한 것이 인기의 비결. 세탁ㆍ헹굼ㆍ탈수 등 작동 중에 ‘일시정지 버튼’을 눌러 잠시 작동을 멈춘 후 애드윈도우로 세탁물을 추가하고 다시 작동 시킬 수 있어 물과 세제가 절약되는 것은 물론 시간까지 절약해 준다.
또 세탁물을 헹굼ㆍ탈수 등 필요할 때만 넣을 수 있어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고 캡슐형 세제나 시트형 섬유 유연제 등 다양한 형태의 세제와 세탁보조제도 편리하게 투입할 수 있다.
작동중인 ‘버블샷 애드워시’의 ‘애드윈도우’는 일시정지 버튼을 누르기 전에는 열리지 않도록 설계돼 있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실제로 제품을 구매한 고객들은 높은 세탁력과 에너지 효율 절감은 물론 세탁기를 작동시킨 후에 발생하는 번거로움까지 해결한 ‘버블샷 애드워시’의 소비자를 배려한 혁신 기술에 높은 선호도를 나타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삼성 ‘버블샷 애드워시’가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며 드럼세탁기 시장의 선두주자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며 “더욱 많은 소비자가 제품의 혁신 기능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의 마케팅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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