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유재희 기자] 현대차가 외국인 매수에 힘입어 나흘만에 반등세다.
16일 오전 9시23분 현재 현대차(005380)는 전일대비 2.43% 오른 23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실적 둔화 우려로 약세 흐름이 지속된 가운데 외국인이 저가 매수에 나서며 주가 반등을 이끌고 있는 모습이다.
이날 골드만삭스, CS증권, 모간스탠리 등 외국계 창구를 통해 1만9300주 가까운 순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삼성전자에 이어 외국계 매수 상위 2위를 기록 중이다.



![“명품인 줄” 이부진, 아들 졸업식서 든 가방…어디 거지?[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100594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