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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포된 14명 중 13명은 중국 국적 불법체류자이며, 1명은 중국 귀화 여성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업소는 마사지 업체를 가장해 수년간 성매매 영업을 지속해온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업주 A(30대) 씨를 불구속 입건하고 정확한 운영 실태와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성매수 남성 12명에 대해서도 조사가 끝나는 대로 입건할 방침이다.
성매수 남성 12명도 적발
체포된 14명 중 13명 중국 국적 불법체류자·1명 중국 귀화
여성 업주 30대 A씨 불구속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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