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경콘진이 2023년부터 운영해온 ‘경기 레벨업 인베스트 파트너스(GCA Levelup Investment Partners, G-VIP)’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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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콘진은 엑솔라코리아와의 협약을 포함해, 총 81개사의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했으며, 이를 통해 도내 콘텐츠 기업의 투자 생태계를 더욱 활성화하고 글로벌 시장으로의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엑솔라코리아는 게임 개발사, 투자사, 퍼블리셔를 연결하는 글로벌 게임 전문 투자 플랫폼 운영 기업으로, 개발사의 투자 유치 및 해외 진출을 돕는 매칭 서비스 제공에 강점을 지니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기도의 콘텐츠 기업들은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장을 위한 투자 연계와 네트워크 지원을 강화받게 될 전망이다.
경콘진 탁용석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경기도 게임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성장하고 투자 유치를 활발히 진행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해 경기도를 글로벌 콘텐츠 산업의 중심지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엑솔라코리아 관계자는 “경기도의 유능한 개발사들의 투자 유치를 돕게 되어 기쁘다”라며, “엑솔라코리아의 게임 분야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경기도의 개발사들이 세계시장에서 성공적인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경콘진은 G-VIP 민간 투자 파트너사와 함께 2025년에도 ‘경기 레벨업 프로그램’을 통해 도내 콘텐츠 기업의 투자 유치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관련 사업 공고는 4월 중 경기콘텐츠진흥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