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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차예지 기자] 비트코인 열풍에 비트코인을 보관하는 가상지갑 앱도 다운로드수가 폭증하고 있다.
18일 시장조사업체 센서타워에 따르면 2014년 이후 2500만 명이 넘는 전 세계 스마트폰 사용자가 코인베이스, 블록체인, 젭페이 등 가상지갑 앱을 다운로드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비트코인 가격이 1만 달러를 돌파했던 11월 한달에만 다운로드 수가 400만 건 이상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800% 폭증했다.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스토어 모두에서 가장 많이 내려받은 가상지갑 앱은 코인베이스였다. 코인베이스는 지난 8일과 12일, 13일 미국 애플 앱스토어의 무료 앱 인기순위 1위에 올랐다.
이밖에 앱스토에서는 블록체인·브레드·비트코인 월릿·자포가, 구글플레이스토어에서는 젭페이·비트코인 월릿·루노·자포가 코인베이스의 뒤를 이어 가장 많이 다운로드된 앱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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