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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2일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모델이 ‘유기반려동물을 위한 100g의 사랑 나눔’ 캠페인을 소개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유기반려동물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확산시키고자 마련한 것으로, 홈플러스와 네슬레 퓨리나는 12월 28일까지 판매된 제품 1개당 100g의 사료를 적립해 유기반려동물 보호소에 함께 기부할 예정이다. 홈플러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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