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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음식`, 맘껏 먹어도 살 안찌는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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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애 기자I 2014.09.06 09:04:24
[이데일리 e뉴스 우원애 기자] 전이나 볶음 음식 등 평소보다 고칼로리 음식을 많이 섭취하게 되는 명절. 체중 걱정을 안 할 수 없다. 맛은 있으면서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조리법은 없을까. 고칼로리 음식을 저칼로리 음식으로 바꿀 수 있는 똑똑한 명절 음식 조리법을 소개한다.

-송편-


멥쌀가루로만 반죽해 만든 송편보다 쑥이나 이시잎 등을 첨가해 만들면 9% 정도 칼로리를 낮출 수 있다. 또 송편 소로 꿀(100g당 212Kcal) 대신 검정콩(197Kcal)이나 팥(203Kcal)을 넣으면 칼로리를 줄일 수 있다.

-탕류-

탕에 들어가는 쇠고기 부위를 양지 대신 사태로 바꾸면 쇠고기 뭇국(91g당 69Kcal)의 칼로리를 61Kcal까지, 토란국((108g당72kacl)의 칼로리를 65Kcal까지 낮출 수 있다.

-전류-

전은 기본적으로 기름에 지지기 때문에 칼로리가 높다. 따라서 차례상에 올리는 전 종류 3종류 이하로 줄이는 게 좋다. 또 차례상에 올라가는 삼색 전으로 동태전, 돼지고기완자전, 녹두빈대떡(총 572Kcal)을 동태전, 호박전, 화양적(484Kcal)으로 바꾸면 약 15%의 칼로리를 줄일 수 있다.

-나물류-

나물을 기름으로 볶으면 칼로리가 높아진다. 기름에 볶는 조리법 대신 무침으로 조리법을 바꾸자. 고사리나물의 경우 기름에 볶으면 56Kcal의 열량을 내지만 무치면 39Kcal로 약 30%의 칼로리 절감 효과를 낼 수 있다.

(도움: 농촌진흥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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