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아우토플라츠, 이주하 대표 신규 선임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형욱 기자I 2014.06.28 12:42:31
[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폭스바겐 판매사(딜러사) 아우토플라츠는 7월1일자로 이주하 대표(사장)를 신규 선임한다고 밝혔다.

폭스바겐 판매사 아우토플라츠의 이주하 신임 대표. 아우토플라츠 제공
이주하 신임 사장은 한양대학교 도시공학과 졸업 후 국토연구원, 삼성물산 건설 부문을 거친 건설·부동산 전문가다. 아우토플라츠의 모회사인 신아주그룹(회장 문재영)에 2000년 합류해 상봉터미널 운영과 도시계획변경인허가 업무를 총괄해 왔다. 지난 2001~2009년 중고차사업인 자마이카를 출시해 경영한 경험도 있다.

이 신임 사장은 또 아우토플라츠가 폭스바겐 판매를 시작한 초기부터 전임 문경회 사장을 도와 전시장과 서비스센터 개발 업무를 후방 지원해 왔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그는 취임일 경기도 판교에 문을 여는 국내 최대 규모의 폭스바겐 전시장·서비스센터 개장식을 시작으로 신임 사장으로서의 공식 활동을 펼친다. 이주하 사장은 “고객과 폭스바겐의 가치를 공유하는 건강한 기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우토플라츠는 2년 전 설립해 현재 서울과 수도권에 8개의 전시장·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 1000억원을 달성해 9개 폭스바겐 전국 딜러사 중 3위 규모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