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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신임 사장은 또 아우토플라츠가 폭스바겐 판매를 시작한 초기부터 전임 문경회 사장을 도와 전시장과 서비스센터 개발 업무를 후방 지원해 왔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그는 취임일 경기도 판교에 문을 여는 국내 최대 규모의 폭스바겐 전시장·서비스센터 개장식을 시작으로 신임 사장으로서의 공식 활동을 펼친다. 이주하 사장은 “고객과 폭스바겐의 가치를 공유하는 건강한 기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우토플라츠는 2년 전 설립해 현재 서울과 수도권에 8개의 전시장·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 1000억원을 달성해 9개 폭스바겐 전국 딜러사 중 3위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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