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임명규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18일 NHN(035420)에 대해 올해 높은 성장세를 유지하고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7만3000원도 유지했다.
홍종길 연구원은 "온라인 광고매출은 선거와 런던올림픽 등 대형 이벤트로 고성장세를 이어가고, 위닝일레븐 등 신작 출시에 따라 게임 부문의 매출 성장성도 회복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신규 사업과 일회성 비용으로 수익성이 둔화됐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영업이익률 30%로 개선될 것"이라며 "모바일 광고와 게임, 일본 포털사업은 중장기 성장원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올해 NHN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지난해보다 11.6%, 15.2%씩 증가한 2조3527억원, 7078억원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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